안녕하십니까!
주인장 멍냥입니다. 오늘은 표제와 같이, 사회초년생 남자의 여자친구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사회초년생이라 하면, 대학졸업후 취직을 하여 사회생활을 하고있는 사람을 일컫습니다.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학교를 다니는것과는 다른 인간관계가 형성이 되기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여자친구 혹은 남자친구를 어디서 어떻게 만나야하는지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합니다. 따라서, 어떻게해야 사회초년생남자가 어떻게 여자친구를 만들수있는지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여성분들의 경우도 거의 비슷하오니 끝까지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특정한 분야가 아니라면, 보통의 회사는 남초인 경우가 많습니다. 특정한 분야라고 하면, 화장품회사 /미용회사 or 미용실/ 병원의 간호직 등등이 여초인 경우고 그외의 경우는 대부분 남초의 경우가 많습니다. 저는 남초회사일 경우의 사회초년생 남자가 여자친구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여초회사의 남자라면, 청일점이기 때문에 연애할수있는 기회가 많을것으로 사료가 되기때문에 해당케이스에 대해서는 설명을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1. 지인 소개팅
해당부분은 특정모임 or 회사에 처음 들어가게 되었을때, 모든 사람들이 처음보는 사람들이므로 나에 대한 관심이 굉장이 커지게 됩니다. 이때, 사람들은 나의 연애 여부를 묻게 되고 연애를 하고 있지 않다면 지인들을 소개시켜준다며 소개팅이 많이 들어오게 됩니다. 상사 , 동기, 동료로부터 소개팅을 받게 되는데요. 이때는 동일한 회사의 사람이 소개시켜주는것이므로 상대방으로 나오는 여성분도 다니는 회사와 비슷한 급의 여성분이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어느정도는 신뢰가 가는 경우이니 소개팅이 들어와서 맘에 든다면 반드시 그소개팅에 나가서 기회를 잡아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회사지인이 해주는것이므로 소개팅에 나가서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매너있게 행동하고 헤어지고나서도 정중하게 거절인사를 하시고 회사지인에게도 소개시켜주셔서 감사하단말과 좋은분이지만 저와는 잘 맞지 않을것 같다라는 말과 함께 정중히 거절인사도 했다고 말을 해주시면 좋습니다. 그렇게 되면, 좋은 인상을 심어주게 되어 나중에도 또 기회가 된다면 동일한사람으로부터 소개팅 주선이 또 들어올수가 있습니다.
2. 지인 미팅
미팅 또한, 특정모임 or 회사에 처음들어가게 되었을때, 대부분의 사람들이 처음만나는것이므로 어느정도 친해지고 나서 특히 나이대가 비슷한 사람들끼리 제2,제3 또는 건너건너를 통해서 미팅참석 요청이 들어오거나 내가 주선을 하게 될수도 있습니다. 이와같은 미팅에도 웬만하면 모두 참석하여 만남의 기회를 최대한 높여보시기 바랍니다. 다만, 미팅에서는 주로 술게임 진행하며 주로 흥미위주로 자리가 돌아가기때문에, 평소에는 본인이 말이 없고 재미가 없더라도 미팅에 나가서는 최대한 적극적으로 임하는게 연애할수있는 기회를 최대한 많이 접하게 되는것이 적극적으로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다면 반드시 번호를 물어봐서 다음의 데이트를 꼭 기약해주시기 바랍니다.
3. 동호회
동호회는 공통관심분야에 따라, 많은 모임이 있습니다. 요즘은 런닝동호회, 와인동호회, 친목동호회 등등 굉장히 많은 동호회가 있는데요, 모임에 들어갈때는 성비가 5:5이면서, 회원수가 많고 회원의 활동이 왕성한 곳으로 들어가는것을 추천드립니다. 동호회에 오는 사람들은 대부분이 solo일 경우가 크기때문에, 내가 좋아하면서 그사람도 날 어느정도 좋아하게 되면 적극적으로 대시하여 좋은만남을 만들어갈수가 있습니다. 다만, 주의할 점은 문어발식으로 이사람 저사람에게 동시에 그리고 많이 대시를 하게되면 소문이 나서 안좋은 이미지가 형성이 되면 동호회에 나가는게 어렵게 되므로, 대시를 할때는 정말 신중하게 하는것을 추천드립니다.
4. 지인 소개자리
이 방법은 친구들이 많다면, 진행할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친구중에 인맥이 넓고 여사친이 많은 친구가 있다면, 혹은 여지인의 여자친구의 친구와 함께 술자리 혹은 밥을 같이 먹게되면서 친해지는 경우입니다. 지인이 나오는것이므로 신뢰도가 높은 사람이 나오며, 이상한 사람이 나올 확률은 극히 드뭅니다. 이 방법은 소개팅이지만, 주선자들이 함께 있는 형태와 비슷한것으로 보면되며, 부담갖지 말고 잘 안되더라도 친구로 남아서 인맥을 넓히는데도 큰 도움이 되는 방법으로 추천드립니다.
5. 결혼정보회사 소개팅
결혼정보회사는 돈을 지불하여, 결혼정보회사 매니저가 직접 매칭해주는 시스템으로, 정말 결혼을 하고싶은 사람들에게 좋은 방법의 소개팅입니다. 회원의 학력/ 재산/ 출신학교 / 회사 / 초혼여부 등을 명확히 알수있으므로, 결혼적령기인 사람들에게 시간낭비없이 본인의 마음에 드는 사람을 가장 빠르게 만날수 있는 방법의 소개팅입니다. 요즘은 결혼정보회사가 중소기업부터 대기업의 회사가 많기 때문에, 각 취향과 기호에 맞게 회사를 선택하여 소개팅을 받으면 됩니다. 굳이, 결혼적령기가 아니더라도, 사회초년생(20대중반~20대후반)이 가입하는것을 적극 추천드립니다. 그 이유는, 결혼정보회사에는 대부분 결혼 적령기(30대초반~30중반)의 사람들이 많이 가입하기 때문에, 나이가 어릴때 가입을 하게 되면 , 나이가 어린것 자체로 큰 메리트가 되어 가입비를 디스카운팅 받거나, 혹은 무료로도 소개팅에 나갈수 있게 도와주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사회초년생일때 결혼생각이 없더라도, 결혼정보회사를 통해 신원이 확실하고 정말 괜찮은 사람을 만나게 되면 평생 배우자로 지낼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6. 일회성 만남
주말의 경우, 강남 압구정 홍대 이태원에는 젊은 사람들이 많이 모이며, 특히 즉석만남이 정말 많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클럽, 나이트, 캐주얼펍 등에 많은 사람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유희를 즐기러 오게됩니다. 이러한 자리에서 서로 마음에 드는 이성들끼리 2:2, 3:3등의 만남이 많이 이루어지는데요. 이러한 자리에서도 좋은사람을 만날수 있습니다. 많지는 않지만 주변에서 이렇게 만나 연애, 결혼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다만, 이곳에서는 외모가 거의 1순위로 비춰지기때문에 본인의 외모를 많이 가꾸고 참여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7. 길거리 헌팅
이 case의 경우에도 6번과 같이, 본인의 외모에 따라서 이성을 만날수 있는 기회가 달라집니다. 본인이 정말 자신이 있다면 길거리나 도서관등에서 이성에게 말을 걸어 좋은사람을 찾는것도 한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8. 모임어플 이용
해당방법은, 모임어플을 통하여 미팅/소개팅/동호회 등에 참석하는 방법입니다. 이렇게 미팅/소개팅을 할 경우에는 주선자가 내가 모르는 사람이므로, 만나는 사람의 신뢰도가 높은편은 아닙니다만, 최대한 많은 사람을 만날수있는 기회를 내가 하는것에 따라 달라지므로, 정말 연애를 하고싶은 사람은 모임어플도 이용해보시기 바랍니다. 단, 미팅의 경우에는 내가 모르는 사람들과의 다대다 만남이므로, 외모를 많이 가꾸고 말솜씨도 뛰어나야 관심을 받게 됩니다. 따라서, 이런 부분에 자신이 없거나 해당되는 않는분은 소개팅보다는 미팅을 추천드립니다.
9. 소개팅 어플 이용
이 부분도 8번과 동일한 맥락입니다. 주선자를 알수 없고 결혼정보회사만큼의 정보를 상대방에게서 얻을수는 없으므로, 소개팅 어플 또한 최대한 많은 사람을 만날수 있는 기회를 내가 하는것에 따라 달라지므로, 많은 기회를 만들고 싶은 분들은 이용하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10. 학원
주로 어학원의 스터디 모임에서 이성을 만날수 있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특히, 평일 새벽의 어학원에는 성실하고 미래의 목표가 뚜렷하신 분들이 많이 오는것으로 알고있으므로 괜찮은사람들이 많이 있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본인이 어학원등에 다니고 싶다면 이렇게 학원에서의 스터디 모임을 참가하여 기회를 만들어보것도 연애할수있는 방법중 하나가 됩니다.
11. 회사내 CC
회사에서는 하루 8시간 이상, 주에 5일동안 회사 동료, 상사, 후배와 한공간에 함께 있으므로, 같은 업무를 진행하다가 좋아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회사 CC는 결혼까지 가면 정말 좋지만, 그렇게 되지 못할경우에는 헤어지고나서 소문이 돌고 업무적으로 엮여있다면 보고싶지 않아도, 대화하고 싶지 않아도 어쩔수없이 계속 부딪칠수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회사 CC는 내가 정말 결혼할수있는게 아니라면, 비추드립니다. 하지만, 업무적으로 연관이 거의 없는 사람이라면, CC를 해도 큰 문제는 없을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회사 CC이기때문에 최대한 주변에는 비밀로 하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업무적으로 연관이 크게 없더라도 결국에는 소문이 돌고 돌기 때문입니다. 회사 CC로 결혼한 case는 대부분 비밀 연애로 진행하며, 결혼하기 직전 청첩장을 돌릴때 공개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친한 지인으로서는 배신감이 들수가 있겠지만, 당사들로서는 그게 최선일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실례로, 회사 CC로 결혼한 경우에 회사 상사가 회사에서 일은 안하고 연애나 한다는 비난을 하며 고과를 둘다 안좋게 주거나, 한사람을 안좋게 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같은 부서, 같은 팀에서 CC를 하여 결혼을 하게 되면 팀에서 고과를 줄때 두사람이 모두 열심히 그리고 일을 잘하여도 두사람 모두에게 고과를 최대로 주는 경우는 많이 못봤습니다. 한사람은 잘주고 한사람은 보통 이하로 주는 경우도 있으니 이 부분은 잘 인지해주시기 바랍니다.
단, 나와같이 정규직이 아닌, 기간제 직원이나 아르바이트와 같이 기간이 지나면 떠나는 직원들에 대해서는 회사에서 추후 볼일은 없으므로, 해당분들중 정말 괜찮은 사람이 있다면 CC를 해보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추천 조합*
주인장 추천 조합은 다음과 같습니다.
관심가는 동호회에 가입하여, 주1회 나가면서, 1),2),4)를 통하여 주1,2회 소개팅을 하실수 있게 될겁니다.
이렇게 하면, 동호회를 통하여 매주 기존의 알고있는사람+신규회원들을 만나며 기회를 만드실 수 있으며, 그리고 1,2,4)를 통하여 주 1,2회 소개팅을 꾸준히 하시게 되면, 2-3달이내로는 연애를 하실수 있을겁니다. 하지만, 정말 결혼하고싶은 분들은 결혼정보회사 소개팅으로 만나는것을 추천드립니다.
1)소개팅 어플 2,3개- 매칭시 만남
2)모임어플을 통한 소개팅 N개 - 매칭시 만남
3)동호회 - 매주 1회
4)결혼정보회사 2개 가입하여 소개팅 받기 - 매주 or 2주에 1,2회 만남
지인을 통한 소개팅/미팅/술자리는 내 인맥이 한정적이기때문에 매주 할 수 있는 방법은 될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
일회성 만남 또한 소수가 독식하는 시스템이므로, 내가 정말 자신 있는게 아니라면 너무 자주 하는것은 추천을 드리지 않습니다.
상기의 내용은 연애를 할수있는 route입니다. 이 route는 누구나 노력만 하면 모두가 들어갈수있습니다. 하지만 모두가 내가 원하는 사람과의 연애는 할 수가 없습니다. 내가 정말로 마음에 드는 사람과 만날수있는 방법에 대해서 지금부터 설명을 해보겠습니다.
1. 외모
여자나 남자나 본인보다 나은사람, 괜찮은 사람, 이쁘고 멋진사람, 잘사는 사람, 학력이 좋은사람, 직장이 좋은 사람 등을 찾기 마련입니다. 따라서, 나보다 나은 좋은사람을 만나려면 나 자신부터 좋은 사람이 될수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꾸준한 운동을 통하여, 몸을 탄탄하게 만들고 패션에 관심을 많이 가져 내가 어떤 옷이 어울리는지 어떻게 입었을때 상대방이 나를 이쁘고 멋있게 보는지에 대해서 많은 연구를 해봐야 합니다.
2. 성격 or 대화의 skill
성격은 소극적인것보단 적극적이어야 하며, 대화를 할때는 적재적소에 진지mode, 개그mode등 센스가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첫만남부터 지나치게 dash하는것은 삼가야하며, 상대방이 나를 볼때 나에게서 여유가 풍겨나야 합니다. 구두쇠같은 좀생이보다는 평균 이상의 씀씀이를 발휘할 줄 알아야 합니다. (돈을 함부로 크게 써야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쓸때 쓰고 아낄땐 아껴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3. 취미 or 특기
많은 사람들이 회사 퇴근후, 피곤하기때문에 운동 다녀오고서 집에 오기만 해도 굉장히 피곤함을 느낍니다. 하지만, 이것외에도 내가 관심가는 분야, 내 인생에 도움이 되는 분야에 대해서 꾸준히 관심갖고 연구하는 분야가 있어야 합니다. 운동이면 운동 재테크면 재테크등에 관심을 가져서 내가 에너지 넘치고 미래지향적이라는 사람을 상대방이 느끼게 해줘야 상대방이 나로부터 매력을 느끼게 됩니다.
4. 경제력
학생일때는 실감이 나지않지만, 사회생활을 하기 시작하면 경제력의 중요함을 피부로 느끼게 됩니다. 특히 결혼적령기가 되면, 당장 결혼후 살아야할 집, 차 그리고 월세/전세 생활비등등.... 정말 모든게 돈입니다. 따라서,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는 재테크에 관심을 가져서 나의 경제를 최대치로 끌어올리게 되면 이성에게도 크게 어필이 되니, 이부분도 꼭 신경써주시기 바랍니다.
상기의 1,2의 경우 결혼정보회사에 가입하여 소개팅을 몇번 하다보면, 나에 대한 피드백을 매니저로부터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여지껏 내가 몰랐던, 상대방한테 들을수 없었던 사실을 알게 됩니다. 내가 옷을 이상하게 입는다든지, 혹은 대화할때 입술을 깨문다든지, 매너가 좀 부족하다든지등의 나의 결핍점을 알 수 있습니다. 결정사가 아닌, 다른 route를 통한 소개팅/미팅에서는 나에 대한 feedback을 상대방으로부터 보통 듣지 못하고 거절받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결혼정보회사에서는 회원별로 피드백 관리를 하기 때문에, 매니저를 통하여 나의 이전 소개팅 담당자의 피드백을 들으면서 나를 발전시킬수 있습니다.